언론

[ 보도자료 ]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확산 업무협약[MOU] 체결

 

초등학교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에 앞장선다

(사)한국자원봉사문화, 기아차·도로교통공단·(사)녹색어머니 중앙회

‘그린라이트키즈 캠페인’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확산 업무협약(MOU) 체결

 

기아자동차, 도로교통공단, 녹색어머니 중앙회와 MOU 체결

어린이 교통안전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어린이교통안전 예방 및 인식 강화

‘그린라이트 키즈 캠페인’을 통한 어린이 교통안전 물품지원과 캠페인 확대

 


  

 

 

(사)한국자원봉사문화(이사장 이순동)는 오는 9월 26일(목) 서울 기아자동차 양재 본사에서 기아자동차 김대식 기업전략실장, 도로교통공단 박길수 교육본부장, 녹색어머니 중앙회 천경숙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사)한국자원봉사문화는 공공기관, 기업, 시민사회가 파트너쉽을 발휘하여 지역적 관심을 제고하고 캠페인 성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기아자동차는 교통안전 반사카드와 보행지도 깃발을 배포하고, 도로교통공단은 교통안전 교육, 녹색어머니 중앙회는 등하교 보행지도를 실시하는 등 ‘그린라이트 키즈(Green Light Kids)’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정착에 앞장설 예정이다.

 

가방에 부착하는 교통안전 반사카드인 그린라이트카드는 전국의 초등학교 1학년 대상으로 2017년도부터 시작하여 지난해까지 누적 27만개를 배포하였으며, 총 1,593개교 이상 참여했다. 올해에도 그린라이트카드를 전국 초등학교 1학년 대상으로 20만개를 배포할 예정이며 학교 안전교사와 녹색어머니에 한해 9월 26일(목)부터 10월 11일(금)까지 그린라이트키즈 공식홈페이지(www.greenlightkids.org)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녹색어머니중앙회에는 보행지도용 안전깃발 8,000개 전달하여 어린이교통안전캠페인 확산에 더욱더 힘쓰고자 한다.

 

이순동 (사)한국자원봉사문화 이사장은 “그린라이트 키즈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을 제고하고 학부모와 아이들에게 친밀도를 높일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 안내 및 문의 : 그린라이트키즈 캠페인 담당 정선경 과장 02-415-6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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