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

[Color Me Rad 5K] 스탭 자원봉사

느려도 괜찮아 달리지 않아도 좋아

 [ 경쟁이 없고 기록이 없는 Color Me Rad 5K컬러 미 라드 5K ]

 한국에도 불어닥친 마라톤 열풍으로, 검색하면 수백개의 마라톤 대회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유모차를 모는 아빠에서부터, 파워 워킹을 하는 할머니, 그리고 달리기 선수까지! 말 그대로 모두가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는 마라톤은 많지 않죠. 모두가 즐겁게 뛰면서 좋은 일도 하는 마라톤, 바로 컬러 미 라드입니다.

 

, 행사 모습 좀 둘러 볼까요 

          *출처 컬러미라드 홈페이지

 미국에서 시작된 이 마라톤 대회는 스콧 워드를 비롯한 4명의 30대 청년들이 기획한 행사로 지난 2010더티 대쉬‘(Dirty Dash)라는 자선단체를 설립하여 진흙탕 달리기 대회를 미국 전역에서 개최하고 그 참가비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전액 기부한데서 출발했습니다.

 진흙탕 달리기와 참가비 기부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이들은 우연히 여러 색의 아로마 파우더를 주변사람들에게 뿌리며 번영과 평화를 기원하는 인도의 유서 깊은 봄맞이 행사인 홀리 페스티발 오브 컬러스‘(Holi Festival of Colors)에서 아이디어를 착안, 2012년 새 단체를 만들었다는데요~

 97일에는 인천에서, 14일에는 일산에서 대회가 개최되어 저희 ()한국자원봉사문화 자봉이들도 [마라톤 운영 스탭 자원봉사]로 네이버 해피빈과 함께 참여했지요. 스탭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면, 자원봉사문화확산 기금에 자연스럽게 기부가 되기 때문이죠. ^^

자원봉사자들의 활약 보실래요?  

지난 7월 잠실대회의 기부금은 스페셜올림픽을 지원하는데 쓰였다고 하네요.  ^^

 

행사 안내: http://www.colormera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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