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진로체험

청소년 꿈 찾기와 함께하는 비바! 내 청춘!

(사)한국자원봉사문화와 교육부는 2014년부터 청소년 꿈 찾기를 돕는 은퇴자 자원봉사자를 발굴하여 진로체험지원센터에서 활동하도록 지원(2015년 4개 시ㆍ도 26개소 140여 명, 올해는 11개 시ㆍ도 52개소 240명)해 왔습니다.

 

또한 지난 10월 18일 (사)한국자원봉사문화, 교육부, 행정자치부는 진로체험지원센터와 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역량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자유학기제 운영 및 청소년 진로교육 지원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교육부차관(이영)과 행정자치부 차관(김성렬)은 전국에서 활동하는 지역 대표 자원봉사자들에게 직접 배지를 달아 줌으로써 “좋은 어른”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청소년 진로체험 활동을 지원할 자원봉사자들의 참여 확대와 자유학기제의 학교 현장 안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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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학기제 운영 및 청소년 진로교육 지원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MOU 현장 영상(출처: EBS 홈페이지)  Click!!

 

KBS 명견만리에 소개된 본 사업 “좋은어른” 자원봉사자 교육 영상(출처: 네이버 TV캐스트)

 

 

Q  “좋은 어른” 자원봉사자는 왜 필요할까요?

A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다양한 직업군이 넘쳐나고 있지만 기존의 획일화된 진로교육만으로는 청소년의 꿈 찾기가 쉽지 않기에 우리 청소년을 위한 새로운 진로체험 프로그램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의 은퇴자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소상공인, 학부모, 대학생 등)들이 “좋은 어른”으로서 청소년이 방문할 체험처 발굴과 청소년 인솔 등의 부분에서 함께 하는 것입니다. 특히 베이비부머와 은퇴자들은 자원봉사로 자신이 속한 지역사회에 참여하고 새로운 인맥을 형성함으로써 행복하고 의미 있는 제2인생을 맞는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Q  “좋은 어른” 자원봉사자의 활동을 통해 어떤 변화가 기대되나요?

A  청소년들의 진로특강과 상담, 체험처 발굴, 진로체험지원센터 진로교육이 활성화되면서 청소년들은 다양한 직업군에 대한 이해와 본인의 꿈과 끼를 찾아가는 길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울러 봉사자들은 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전문성과 직업관에 대한 다양한 삶의 경험을 나누면서 새로운 제2인생에 대한 자신감과 삶에 대한 활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청소년 진로교육이라는 사회적 이슈를 자원봉사의 힘으로 해결하면서 지역사회 모두가 청소년 교육에 함께하는 것입니다.

 

 

?! 궁금합니다

 

 :idea: 자유학기제청소년들이 시험에서 벗어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교육과정 중 한 학기를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인데요. 학생 간의 성취를 비교·측정하기 위한 평가가 아니라, 개인이 가진 특성이나 장점이 무엇인지 서술형으로 기록함으로써 학생 평가가 이루어집니다.

 

 :idea: 진로체험지원센터자유학기제 시행과 청소년의 꿈 찾기를 지원하고자 교육부와 지자체에서 전국에 설치한 청소년 진로체험지원기관입니다. 이곳에서 바로 우리 “좋은 어른”이 삶의 경륜과 지혜를 펼치며 자원봉사활동을 합니다.

 

 :idea: (사)한국자원봉사문화자원봉사전문민간기관으로서 교육부 위탁 아래 청소년 진로체험 지원 사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베이비부머와 은퇴자의 자원봉사활동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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